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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코웨이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8+

코웨이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의 최신 모델(CMQ-AS05)로, 스프링 대신 공기를 넣은 슬립셀 80개를 코어로 쓰고 위에 클라우드 메모리폼과 얼티밋 HD폼을 얹은 33cm 전동 매트리스다. 9단계 스마트 경도 컨트롤과 앱 수면 리포트가 핵심이며, 하위 S6+(퀸 29cm)와 달리 스트레칭셀을 넣어 부위별 자세 조절과 집중 케어 기능을 갖는다. 관리 주기는 공식 표기로 4개월에 1회다. 오픈북은 아직 실측하지 않았다 — 아래 수치는 공개 스펙 기반 추정값이다.

사진 1
퍼포먼스 지표

5가지 핵심 지표10점 만점

내구성체압 분산모션 차단복원 시간엣지 서포트
  • Scoring 지표
  • Non-Scoring 지표
제품 분석

매트리스 엔지니어링

코웨이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8+는 스프링 대신 공기를 넣은 슬립셀을 서포트 코어로 쓰고 위에 폼 두 층을 얹은 33cm 두께의 전동 매트리스다. 경도를 앱이나 리모컨으로 바꾸고 수면 데이터를 보려는 사람에게 맞고, 전원 없이 쓰는 단순한 매트리스를 원하면 어긋난다.

층 구조와 소재

코웨이 공식 제품 정보가 밝힌 내장재는 클라우드 메모리폼, 얼티밋 HD폼, 슬립셀, 스트레칭셀이다. 퀸 규격은 1,500 x 2,000 x 330mm로 총두께 33cm이고, 층별 두께는 공개돼 있지 않다. 이 페이지 표의 커버 2cm, 클라우드 메모리폼 5cm, 얼티밋 HD폼 5cm, 슬립셀 15cm, 스트레칭셀·베이스 6cm는 33cm를 공식 내장재 표기 순서대로 나눈 두께 추정이다.

원단은 삼중직 니트로 표기되고, 본체 무게와 손잡이 유무는 공개돼 있지 않다. 스프링이 없어 표준 분류에 맞지 않아 오픈북은 폼 층과 에어셀 코어가 섞인 구조로 보고 하이브리드로 분류했다. 하위 모델 S6+(CMQ-AS04)는 같은 내장재에서 스트레칭셀이 빠지고 퀸 두께가 29cm라, S8+가 4cm 더 두껍다.

핵심 기술과 체감

체감을 결정하는 것은 폼이 아니라 슬립셀의 공기압이다. 슬립셀 80개의 압력을 스마트 컨트롤 시스템이 조절해 소프트에서 하드까지 경도를 바꾸고, 코웨이는 압력 범위를 앞 세대보다 약 40% 넓혔다고 밝힌다. 어깨·허리·엉덩이·다리를 나눠 조절하는 4존 컨트롤도 표기된다.

S8+에만 있는 것은 스트레칭셀을 쓰는 스마트 집중 케어와 자세 조절이다. 머리부터 허리·다리까지 부위별로 매트리스가 움직여 스트레칭을 돕는 기능이고 S6+에는 없다. 잠들 때는 부드럽게, 수면 중에는 단단하게 바뀌는 수면 코스와 자동 체압 분산, 뒤척임 기록, 내장 스피커 릴랙스 모드가 앱과 리모컨으로 제어된다. 대신 전원이 필요해 콘센트 위치가 설치 조건이 된다.

경도와 체형별 적합성

경도는 9단계 스마트 경도 컨트롤로, 한 제품이 소프트부터 하드까지 덮는다. 오픈북은 아직 실측 전이라 대표값을 가운데인 중간(3단계)으로 잡았다.

  • 선호 경도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거나 자주 바뀌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 등으로 자면서 허리 지지를 원하면 단계를 올려 대응할 수 있다.
  • 고정된 경도로 길들이는 방식을 원하면 전동 구조를 고를 이유가 적다.

실사용 후기 경향

표본이 얇다. 오픈북이 스캔한 오늘의집 렌탈 리스팅 후기는 2건에 평점 5.0이고, 코웨이 공식 제품 정보에 붙은 후기 집계는 58건 평균 4.91점이다. 자사몰 집계는 사이즈·색상을 묶은 제품 단위 수치다.

렌탈 정보 사이트의 하위 모델 S6+ 슈퍼싱글 2주 사용기는 1단계부터 9단계까지 경도를 세밀하게 바꿀 수 있다는 점과, 한 시간마다 체압을 다시 분산하고 뒤척임 횟수를 앱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단점은 무게와 전원 조건이었다. S8+ 고유의 장기 사용 기록은 아직 없다.

보증·배송·관리

관리 주기는 공식 표기로 4개월에 1회다. 렌탈 의무 사용 기간은 60개월과 84개월 중 선택하고 기간을 채우면 소유권이 넘어오며, 방문 관리를 뺀 조건도 고를 수 있다. 보증 인정 함몰 기준(mm)은 공개돼 있지 않아 이 페이지에는 기본값 25mm를 넣었다.

안전 기준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기준 준수로 표기되고, 코웨이는 라돈·우라늄 등 방사성물질 안전성 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힌다. 압축 롤팩이 아닌 방문 설치 배송이며 제조사는 비렉스테크, 판매사는 코웨이로 표기된다. 기존 등재된 비렉스 프라임은 포켓스프링에 교체형 폼 탑퍼를 얹은 비전동 모델이라 구조가 다르다.

상세 스펙

구조 및 사양

사이즈
슈퍼싱글라지킹
소재
메모리폼
레이어 분석
1
삼중직 니트 원단 커버
2cm
공식 표기 원단. 두께 추정
밀도
2
클라우드 메모리폼
5cm
상단 컴포트 레이어. 두께 추정
밀도
3
얼티밋 HD폼
5cm
메모리폼 아래 지지 폼. 두께 추정
밀도
4
슬립셀(공기 주입 에어셀)
15cm
스프링을 대신하는 코어. 슬립셀 80개의 공기압으로 경도를 조절한다. 두께 추정
밀도
5
스트레칭셀 · 하부 베이스
6cm
S8+ 전용 스트레칭셀과 하부 지지층. 두께 추정
밀도
기본 사양
타입하이브리드
두께33cm
커버삼중직 니트 원단(공식 표기) — 분리 세탁 여부는 공개돼 있지 않다
핸들없음
압축 포장불가
실사용자 리뷰

2개의 리뷰

출처: 오늘의집 · 2026-09-15 수집

5.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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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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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w812
오늘의집2025.03.21
사이즈: [K] 킹 / 약정기간/관리방법: [5년약정/방문관리] 월 134900원

코웨이 매트리스는 두번째 사용합니다! 신제품이 나와서 사용 해봤는데 기능 없이 사용해도 너무 편하고 신기능 사용해보니 신기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느낌이네요! 케어서비스도 항상 만족 했는데 이번에더 만족 스러웠으면 좋겠네요 ㅎㅎ

★★★★★
민백이네
오늘의집2025.03.06
사이즈: [Q] 퀸 / 약정기간/관리방법: [7년약정/서비스프리] 월 96900원

직영점 체험 후 프레임 헤드 부분의 기대었을때의 각도도 너무 편하게 만족 스러웠었고.. 매트리스 또한 타 모션 베드보다 실용적이고 만족스러워 바로 구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