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사용 후기
3년째쇼핑러
사용 12개월 · 등잠 · 2026.02.08
1년 지나니 가운데가 약간 꺼지는 게 보여요.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하지만 세컨드 이상으로는 비추.
좋았던 점
초기 가격
아쉬운 점
1년 내 함몰엣지 부족
압축 배송 가능한 롤팩 스타일의 엔트리 모델. 매우 부드러운 편이며 1인 가구·자취방·세컨드 매트리스로 무난합니다.
| 타입 | 폼 |
|---|---|
| 두께 | 22cm |
| 커버 | 폴리 니트 커버 (고정형) |
| 무게 (퀸 기준) | 22kg |
| 핸들 | 없음 |
| 압축 포장 | 가능 (롤팩) |
| 층 | 소재 | 두께 | 밀도 |
|---|---|---|---|
| 1 | 폴리 니트 커버 비탈착 | 1cm | — |
| 2 | 메모리폼 체압 완충층 | 5cm | 40kg/m³ |
| 3 | HR 폼 전환 및 지지층 | 4cm | 38kg/m³ |
| 4 | 고밀도 베이스 폼 바닥 지지층 | 12cm | 32kg/m³ |
| 타입 | 폼 |
|---|---|
| 두께 | 22cm |
| 커버 | 폴리 니트 커버 (고정형) |
| 무게 (퀸 기준) | 22kg |
| 핸들 | 없음 |
| 압축 포장 | 가능 (롤팩) |
이지슬립 에어 클라우드는 풀 폼 구성의 롤팩 매트리스입니다. 상단 5cm 메모리폼과 4cm HR 폼이 초기 접촉을 부드럽게 하고, 하단 12cm 고밀도 베이스 폼이 기본 지지를 담당합니다.
롤팩 압축 포장이 가능한 구조 덕분에 이사·1인 가구·원룸 배송에 유리합니다. 박스 하나로 배달이 가능하고, 개봉 후 24시간 내 정상 두께로 복원됩니다.
다만 엣지 보강이 없는 풀 폼 설계 한계로 가장자리 침강이 38%에 이르고, 10만회 예측 함몰도 22mm로 보증 한계(25mm)에 근접합니다. 서브 매트리스·단기 사용(세컨드 침실·손님방 등) 용도로 최적화된 스펙입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합리적입니다. 다만 "메인 침대로 10년"을 상상하며 고르시면 실망하기 쉽습니다. 자취·기숙사·손님방 세컨드 용도로는 배송 편의성까지 포함해 대체재가 많지 않은 선택입니다.
1년 지나니 가운데가 약간 꺼지는 게 보여요.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하지만 세컨드 이상으로는 비추.
압축 박스로 배송 와서 엘리베이터 없는 집에서도 혼자 세팅 가능. 부드러워서 푹 꺼지는 느낌은 있음.
게스트룸 용도로는 더할 나위 없음. 주 5회 이상 쓰기엔 아쉽겠지만.